국밥창업 브랜드 일품양평해장국이 4월 1일부로 배우 정이랑을 전속 모델로 발탁하며 브랜드 이미지 강화와 함께 젊은 세대와의 소통 확대에 나섰다.브랜드 측에 따르면 이번 모델 선정은 친근하면서도 개성 있는 연기 스타일로 다양한 연령층에서 사랑받고 있는 정이랑의 이미지가 브랜드 방향성과 부합한다는 판단에서 이뤄졌다.일품양평해장국은 전국 500개점 이상의 가맹점을 운영하는 해장국 프랜차이즈로, 안정적인 운영 시스템과 꾸준한 가맹 확장을 통해 국밥창업 시장에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MZ세대를 중심으로 한 외식 트렌드 변화에 맞춰 브랜드 이미지를 보다 젊고 친근하게 변화시키는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이번 모델 발탁과 함께 진행된 CF는 이러한 변화의 일환으로, 젊은 소비자층에게 보다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해당 영상은 공식 홈페이지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며,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로 확장될 예정이다. 영화·드라마·예능을 아우르는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정이랑의 존재감과 일품양평해장국의 콜라보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본사 관계자는 “정이랑 배우와 함께 젊은 세대와의 공감대를 넓히고, 국밥창업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