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정경민 의원(국민의힘)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경주시 제4선거구(건천읍·내남면·산내면·서면·황오동·황남동·선도동·월성동·불국동)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재선 도전에 나섰다. 정 예비후보는 제8회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비례대표로 도의회에 입성한 후, 전·후반기 내내 문화환경위원회에서 활동하며 후반기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지원 촉구, 대한민국 산림박람회 경주 유치 추진, 버스 관광 정책 제안 등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2024년 경북도의회 출입기자 선정 베스트도의원상을 수상하는 등 '일잘러 의원'으로 평가받아 왔다. 그는 "인생 9할의 터전인 경주에서 새 여정을 시작하겠다"며 "주민의 작은 민원 하나부터 귀담아듣고, 굵직한 정책 추진에는 과감히 나서 고향 경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주시 건천읍 출신인 정경민 예비후보는 새누리당 경북도당 차세대여성위원장, 국민의힘 중앙당 부대변인, 경북도당 대변인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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