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신라컨트리클럽 제11대 주주대표이사에 백승엽 대표이사가 1일 공식 취임했다. 경주신라CC에서 열린 이날 취임식에는 제11주주대표이사 취임과 함께 제8대 이사.감사 취임식도 함께 열렸으며, 임직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백 주주대표이사는는 이날부터 3년 임기의 업무를 시작하게 된다.취임식에서 백승엽 신임 주주대표이사는 “원칙에 기반한 경영과 과감한 경영혁신, 조직쉐신을 통해 재무건전성을 확보하고 주주회원제 골프장에 걸맞은 운영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직원들에게는 “서비스 역향강화와 직원서비스 향상을 통해 고객만족도를 높이고 골프장의 경쟁력을 강화해야한다 “고 강조했다.골프장 운영의 질적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경주신라CC는 지역 대표 골프장으로서 회원 서비스와 코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개선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 백 사장의 취임으로 경영 전반에 새로운 전략과 운영 체계가 도입될 것이라는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백승엽 주주대표이사는 끝으로 “회원 만족을 중심에 둔 운영 철학을 바탕으로 더 나은 골프장을 만드는 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채수 기자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