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20~30대 청년 리더 모임 ‘대구비전클럽’이 지난 5일 국민의힘 우성진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대구비전클럽은 문화·예술·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지역 청년들로 구성된 단체다.김무종 대구비전클럽 회장은 “2022년 선거부터 우 후보를 지켜봐 왔다”며 “실무에 강한 경영형 리더십을 갖춘 인물이 지역을 이끌어야 한다는 판단에 따라 지지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또 “대구의 젊은층은 관료형 행정보다 실무형 리더십을 원하고 있다”며 “민생경제가 침체된 대구에 변화를 줄 수 있는 인물이 바로 우성진 후보”라고 강조하며 청년층의 지지를 호소했다.우 예비후보는 “청년이 지역 발전의 중심”이라며 “경제·문화·체육 전반에서 청년이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도록 기반을 만들겠다”고 말했다.우 예비후보는 동촌초·동중·청구고를 거쳐 영남대 대학원 사회학 박사과정을 밟았으며, 메가젠임플란트 부사장과 세부상사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실행형 경영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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