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돌박이 전문 브랜드 이차돌이 2026년 가맹점 확대를 위한 신규 오픈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차돌 진짜 지원 6000’이라는 명칭으로 운영되며, 선착순 신규 개설 10개 지점에 한해 혜택이 적용된다.이번 프로모션은 가맹 본부와 점주의 상생을 목적으로 기획되었으며, 외부 금융권 연계 대출이 아닌 본사 차원의 직접 비용 지원 방식으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전체 지원 규모는 최대 6천만 원으로 구성된다. 우선 초기 개설 비용에서 2천만 원이 즉시 할인 적용되며, 나머지 4천만 원은 점주가 투입한 초기 비용을 바탕으로 36개월간 분할 지급되는 형태다. 실제 지원 금액은 매장별 세부 조건에 따라 차등 결정된다.예비 창업자의 초기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한 계약 조건도 포함됐다. 가맹 계약 체결 후 6개월 이내에 중도 해지할 경우 위약금을 면제한다. 단, 분할 지급되는 지원금은 실제 운영 기간에만 제공되며 계약 종료 시 지급이 중단된다.지원금 회수와 관련된 가이드라인도 명문화했다. 운영 매뉴얼 미준수나 브랜드 이미지 훼손 등 계약 위반 사항이 발생할 경우 지원금 회수 대상이 될 수 있으나, 정상적인 운영 기준을 준수할 경우에는 회수 의무가 발생하지 않는다.이차돌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점주가 초기 투자 부담을 덜고 안정적으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된 지원 정책”이라며 “실질적인 비용 절감 효과를 통해 창업 진입 장벽을 낮추는 데 목적이 있다”고 전했다.현재 이차돌은 해당 프로모션과 관련하여 예비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가맹 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상세 내용은 본사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