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의회 구정회 의원이 3선 도전을 선언했다. 구 예비후보는 지난달 민주당에서 탈당하고 이번 지방선거에서 무소속 후보로 출마했다.   구정회 예비후보는 재선까지 더불어민주당 군의원으로 지역 현안 사업과 의정활동 통해 석적발전에 큰 원동력이 이뤄낸 의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구 예비후보는 지난 8년간 의정활동을 펼치며 2023년 어린이 보호구역 시간제 속도제한 시행, 군의회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농산물 가격안정제 도입 등 농가 경영위험 완화할 대책 등 다양한 농산물 시장가격변동 차액 보전 제도를 실현해 석적 발전과 칠곡군 전체 농민을 위한 폭넓은 의정활동을 이어 왔다. 특히 구 예비후보는 칠곡군의회 미래의정연구회 대표로 활동하며 칠곡군 관광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였다.구 예비후보는 또 지역 골목형 상점가 지정 조례를 통한 우방·중리 상가 활성화, 월남전 참전 명예 수당 인상 적극 추진, 광암천 재해 예방 사업 추진, 석적 청소년도서관 증축 사업, 중리-구평 간 도로 개설 사업, 오지 마을버스 운행 등 수많은 사업을 실행하며 주민 입장에 서서 현장을 발로 뛴 의원이다.   구정회 예비후보는 ″이번 무소속 출마에 석적읍민의 애정과 열정으로 칠곡군 지역 내에서 교육정책, 경제정책, 인구정책 등이 석적발전을 할 수 있고 행복과 미래가 보장되는 행정 중심 석적건설에 힘 있는 적임자"라며 출마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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