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캠프는 11일 포항지진범시민대책본부(범대본) 모성은 의장을 상임 선대위원장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모성은 상임 선대위원장이 이끈 범대본은 시민 원고 50만명 규모의 집단소송을 주도하며 사법 역사상 최대 규모의 시민소송을 이끈 단체로, 정부를 상대로 한 포항지진 피해 위자료 소송 1심에서 승소한 바 있다. 모성은 상임 선대위원장은 "도민 권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캠프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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