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교육청이 창의적인 공직문화 확산을 위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 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공모 대상은 규제혁신, 민원 해결, 공공서비스 향상, 협업 등 현장에서 성과를 창출한 사례로, 경북교육청 소속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5월 8일까지 접수한다. 
 
이후 적극행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6월 중 6건 내외의 우수 사례와 우수공무원·부서를 선정한다.
선발자에게는 최우수 50만원, 우수 30만원, 장려 20만원의 포상금과 최대 5일의 포상 휴가가 주어진다. 
 
올해부터는 제출 서식을 간소화하고 우수 부서 포상금을 90만원으로 높이는 등 제도도 개선했다.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교육부 적극행정 우수 사례 경진대회 10회 연속 수상의 성과를 바탕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도전적인 행정으로 교육 현장의 변화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