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런너가 네이버웹툰의 대표 인기작 ‘노블레스’와 ‘가비지타임’과 협업 콘텐츠를 공개하며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이번 콜라보를 통해 ‘노블레스’의 주요 캐릭터를 활용한 코스튬 및 펫 아이템이 추가됐다. 귀족 ‘라이제르’와 ‘프랑켄슈타인’의 콘셉트를 반영한 아이템은 네이버웹툰 상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가비지타임’ 협업 콘텐츠 역시 함께 선보였다. 농구부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원작의 특징을 반영해 각 학교 유니폼, 스포츠 아이템, 캐릭터 펫 등이 포함된 패키지 형태로 구성됐으며, 전체 패키지 구매 시 추가 보상이 제공된다.아울러 봄 시즌 이벤트 ‘마춘자’ 채널의 2차 업데이트도 진행됐다. ‘마춘자’는 ‘마루’, ‘춘배’, ‘자브’가 가수로 활동하는 콘셉트로,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동화나라 전역을 순회하는 게릴라 콘서트 콘텐츠가 추가됐다.신규 맵 ‘센터는 나야 나!’에서는 이용자가 특정 캐릭터로 변신해 사진 촬영 중심 경쟁을 펼친다. 제한 시간 동안 카메라에 더 크게 노출될수록 높은 점수를 얻는 방식으로, 기존 레이싱 요소와 차별화된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이 외에도 ‘게릴라 콘서트 보드판’, ‘휴몽의 풍선 다트’ 등 이벤트 콘텐츠가 추가돼 이용자 참여 요소를 강화했다. 각 이벤트는 인게임 플레이를 통해 획득한 아이템을 활용해 보상을 얻는 구조로 운영된다.라온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번 업데이트는 인기 웹툰과의 협업을 통해 콘텐츠 다양성을 확대하고,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콜라보와 이벤트를 통해 게임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