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태희 예비후보가 이번 지방선거 칠곡군의원(약목·기산·북삼 다선거구) 재선 도전에 나섰다.김태희 예비후보는 지난 9대 초선의원으로 전반기 의회운영위원장, 후반기 행정복지위원장을 직책으로 약목역, 지천역 대경선정차촉구 5건의 5분발언과 조례 대표발의 6건, 공동발의 29건 등 입법 성과와 현장 중심으로 의정 활동을 실천해 온 뚝심있는 의원으로 평가되고 있다.김 예비후보는 "지난 4년 의정활동을 연속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지역 현안인 덕산~약목까지 군도로 확장, 도시계획도로 연장, 마을버스 운행 등이 굴직한 현안 사업들이 단계적으로 실행할 계획"이라며 "특히 약목과 기산면이 인구 소멸이 우려되는 지역이라 우선적으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예산 확보가 시급하다"고 밝혔다.   이에 김 예비후보는 9대 의회에서 시작된 변화가 성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일 잘하는 재선의원이 적임자라고 밝혔다.또한 "지난 4년 동안 기초를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앞으로 초심을 잃지 않고 면민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지역 발전에 성과를 만들어 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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