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투헤븐(대표 민관운)’이 ‘메가쇼(MEGA SHOW)’에서 자체 자체브랜드 제품 및 유명 레스토랑과 연계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잇투헤븐은 국과 탕, 찌개 등을 주력으로 자체 브랜드 제품부터 유명 식당과 연계한 레스토랑 간편식 등의 다양한 가정간편식을 개발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다. 잇투헤븐의 이번 전시회를 통해 선보인 자체 브랜드 중 대표적인 2가지는 ‘대식가’와 ‘보양옥’이다. ‘대식가’ 브랜드는 푸짐한 양과 정갈한 구성으로 식사다운 식사를 원하는 고객을 위한 든든한 가정간편식을 지향한다. 육개장곱빼기는 ‘한 그릇 가득 정이 넘치는 전통식 육개장’제품으로 이름처럼 푸짐한 건더기와 진한 국물이 환상의 조합을 이루는 제품이다. 소고기 양지와 국내산 대파가 푸짐하게 들어가 1팩이 700g에 달한다. 사골육수와 특별한 조제 양념을 넣어 칼칼하고 개운한 맛이 특징이며, 기본 베이스가 좋은 만큼 다양한 부재료를 활용하기도 좋다. 또한 1kg에 달하는 부대찌개 제품은 단순히 양만 넉넉한 것만이 아니라 3종류의 프레스햄과 페퍼로니, 프랑크소세지 등 입맛이 까다로운 사람도 반할만큼 좋은 재료들을 푸짐하게 넣어 만들었다.잇투헤븐은 이외에도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하여 구워먹는 재미를 더한 프리미엄 떡 간식 브랜드 ‘쪄옴’과 구워도 찢어도 맜있는 프리미엄 치즈간식 브렌드 ‘치즈헤븐’ 등 국과 탕 외에도 다양한 제품을 개발해 제공하고 있다.잇투헤븐의 자체브랜드 외에도 다양한 RMR 제품을 출시해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70여년 4대째 내려오는 전통의 맛을 유지하고 있는 사리원과 연계하여 소불고기, 양념 안창살구이, 토시살구이, 한우고기곰탕 등의 제품을 출시하여 높은 판매고를 올리고 있으며, 청담동 새벽집, 두찜, 기영이네 숯불치킨 등과 같은 유명 레스토랑과 연계하여 다양한 제품을 개발해 판매하고 있다. 최근에는 신선식품 시장에도 출사표를 던졌는데, 수산물 ‘건짐’과 농산물 ‘익음’이 대표적인 브랜드다. 바다에서 건져 올렸다는 의미를 담은 건짐은 민물장어와, 반건조 오징어 등의 제품이 구성되어 있으며, 맛있게 잘 익었음을 의미하는 익음은 꿀고구마, 토마토 등의 농산물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잇투헤븐은 빠르게 성장하며 시장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다. 매년 1.5배 이상 성장세를 보이며 2025년 매출 90억을 돌파했으며, 2026년은 130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잇투헤븐의 주요 전략은 가격경쟁을 하기 보다는 ‘좋은 물건을 제값 받고 파는 법’을 공략하는 것과 틈새시장 공략이다.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잘 만들어놓으면 큰 마케팅 없이도 잘 팔린다는 것을 스스로 증명했으며, 올갱이해장국처럼 시장의 니즈는 있지만 많은 업체들이 진출하지 않은 품목을 집중적으로 공략하고 있다. 또한 소규모 업체 온라인용 제품에 따로 바코드를 부착하는 것으로 온라인용 제품이라도 오프라인에서 원활하게 유통할 수 있게 하여 확장성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