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오프라인 강연 플랫폼 '꿈을 찾는 사람들'(이하 꿈찾사)이 오는 5월 14일 목요일 장선숙 교도관을 초청해 무료 특강을 펼친다.강연은 오후 6시 30분부터 경기도 군포시 산본동에 위치한 신원타워빌딩 11층 강연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장선숙 교도관은 송지호 주연의 영화 〈만남의 집〉의 모티브가 된 책이자 베스트셀러인 《왜 하필 교도관이야?》의 작가로, 36년간 교정 현장에서 수용자들에게 헌신해 온 인물이다. 특히 수용자와 교정공무원의 행복한 진로에 관련된 연구들을 수행하여 교도관 최초로 직업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기도 했다.장선숙 교도관은 ‘다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주제로 강연을 펼칠 계획이다. 사회적으로 낙인 찍힌 이들의 곁을 지켜오며 겪은 경험과 깨달음을 나누며 우리의 마음을 위한 희망과 변화, 그리고 관계 속에서 성장할 수 있다는 위로를 건낼 예정이다.한편 오프라인 강연 플랫폼 꿈찾사는 세바시 강연자부터 교수, 작가, CEO 등 각계각층에서 성공을 거둔 명사를 섭외해 무료로 강연을 펼치고 있다.꿈찾사는 그동안 실패 전문가에서 베스트셀러 작가로 탈바꿈한 김필영 작가, '울지마 톤즈'의 구수환 감독, '대통령의 글쓰기' 강원국 작가, 코미디언 고혜성, '영원한 대장' 산악인 엄홍길, 국내 최고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 '동학개미운동 선봉장' 존 리, 리더 전문가 문성후 박사, 500만 부 작가 이지성, '메타버스'의 저자 김상균 교수, 고려대 구로병원 정신의학과 한창수 교수, ‘대한민국 1호 기록학자’ 김익한 교수 등 다양한 분야의 명사들을 초청해 무료 특강을 펼쳐왔다.이 외에도 최초 여성 청와대 경호원 출신 배우 이수련, 21세기사회발전연구소장 이보규 교수, 의사 출신 경제학자 김현철 교수, ‘경제 읽어주는 남자’ 김광석 교수, ‘개그콘서트’‧‘웃찾사’ 출신 방송인‧작가 이정수, ‘제네시스박’ 박민수 대표, ‘2000년생이 온다’의 임홍택 작가, ‘수도권 단독·전원주택 지도’ 홍진광 대표, tvN ‘문제적 남자’‧‘책 읽어드립니다’의 이시한 작가, ‘베스트셀러 메이커’ 김상현 작가, ‘흐린 기억 속의 그대’ 가수 현진영, ‘어쩌다 어른’에 출연한 상담학의 대가 권수영 교수, 사단법인 '본사랑' 최복이 이사장, ‘황금대지’ 송량헌 대표, 백종우 경희대병원 정신의학과 교수, ‘9개월 만에 사법시험 합격’ 이윤규 변호사, ‘세바시 최다 출연자’ 이호선 교수, 정신건강의학 권위자 백종우 교수, ‘호르몬 명의’ 안철우 강남세브란스병원 교수, '시프트 마인드셋' 저자 정성목 포인트업 대표, 하이터치경영연구원장 조영근 박사, 'AI 교육학자' 마상욱 교수 등을 초청해 성공적인 강연을 진행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