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산패시브하우스(대표 김창근)’의 모듈러 건축물 브랜드 ‘모두가하우징’이 농촌체류형쉼터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패시브하우스 전문기업 풍산패시브하우스는 패시브하우스와 저에너지 하우스 설계시공 경험을 바탕으로 2021년 ‘모두가하우징’ 브랜드를 론칭하고 다양한 모듈러 주택을 보급해왔으며, 2009년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에 국내 최초로 목구의 3L 패시브하우스를 설계 및 시공했으며, 목구조 패시브하우스를 표준화한 기업이다. 모두가하우징의 농촌체류형쉼터는 가격별로 다양한 평수와 가격대별로 총 20여 가지 이상의 모델로 구성되어 있으며, 패시브하우스의 주요 기술이 대부분 적용되었다. 1등급 창호를 사용해 열손실을 최소화했고, 단열은 중부 1지역 기준에 맞춰 설계했다. 기밀성을 높여 에너지 손실을 줄였으며, 옵션으로 열회수 환기장치를 선택할 수 있다. 여기에는 모두가하우징에서 특별 제작된 소형 벽부형장치가 사용된다.대표제품인 No.11 모델은 단층에 33.048㎡의 목조형으로, 단열방화문과 미국식 시스템 창호가 적용되었다. 5×5 2개의 모듈을 결합해 만든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일반 집과 똑같이 설계되었다. 또 다른 대표제품인 No.15 모델은 복층 구조로 되었으며, 1층 23.68㎡에 2층은 다락방(11.9㎡), 썬룸과 테라스(9.18㎡)로 구성되어 있다. 2층에 테라스가 있으며, 단열방화문과 미국식 시스템창호가 적용된 목조주택이다. 보일러의 경우에는 전자파가 적은 전기판넬을 사용하고 있으며, 건축주가 원하는 경우에는 소형 건식보일러를 추가로 제공하고 있다. 모두가하우징에는 IT 기능도 추가되었는데, 실내 온도를 스마트폰으로 확인하고 냉난방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기술을 탑재해 방문 전 실내 공간을 최적하게 관리할 수 있다. 한편 풍산패시브하우스는 초소형 주택으로 구성된 전원주택 단지도 개발 중이다. 양평, 단양, 파주 등에 농촌체류형쉼터를 포함한 초소형 전원주택 단지를 계획하고 있으며, 파주에는 설계를 마치고 인허가를 진행 중으로 분양도 곧 시작할 예정이다. 파주 소형주택 단지는 전체면적 17,297㎡(5,231평)에 43세대 단지로 조성되며, 각 필지마다 편백나무 25주를 식재해 단지 전체를 편백나무 숲로 만들어 완벽한 힐링형 세컨드하우스 전원단지로 만들 계획이다. 15평~26평까지 총 8개 모델의 친환경 목조주택 모듈러하우스와 함께 농촌체류형쉼터 크기의 세컨드하우스 모델까지 다양한 주택이 들어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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