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의회 이상승 의장(54·나 선거구 지천·동명·가산)이 3선 도전장을 던졌다.이 의장은 "지난 8년간 재선을 통해 2024년 후반기 군 의장직을 수행하면서 지난 8대 의회 운영위원장을 거쳐 제9대 군의원 산업건설위원장 맡아 군정 발전에 적지 않은 군 예산 집행으로 지역 균형발전 크게 기여해 왔다"며 이번 지방선거에 3선 도전 출마 의사를 밝혔다.지역구인 지천, 동명, 가산 3개 지역 의원으로 각종 민원 숙원사업 등을 해소 해온 민원 해결사로 이미 정평이 난 의원이다.경북대학교 행정대학원(석사) 재학 중인 이 의장은 "지난 8년간 군 의정활동을 하면서 대한민국 지방의정봉사대상,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 국회의원, 도지사상 표창 등 다양한 의정활동상을 통해 군민 소통과 화합으로 이끌어온 힘있고 일 잘하는 후보가 적임자라"며 이번 지방선거에 3선 도전 승부수를 던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