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대구시당(위원장 김희섭)은 12일 오후 1시20분께 대구시당사에서 4·27보궐선거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한다.
선거대책위원회는 27일로 예정된 대구지역 재보궐선거에 나서는 민주당의 야권 단일후보인 서구 갑의 정재현 후보와 달서구 라의 김찬일 후보의 선거 승리를 위해 마련됐다.
선대위는 민주당 후보가 출마하는 서구 갑과 달서구 라의 2곳 선거구별로 각각 구성된다.
서구 갑 선대위는 위원장에 권오혁, 공동부위원장에 김나황, 이명진, 정상우, 김광수, 정경현, 선대위 본부장에 배기동, 정책자문단장에 황성보, 고문에 정하택, 김용철 등으로 구성된다.
달서 라 선대위는 고문에 곽수곤, 차청현, 허덕만, 공동위원장에는 이유경, 김성태, 김철용, 공동부위원장에 이화경, 홍복자, 배신자, 김진복, 이대희, 김태언, 성양기, 박기환, 김덕수, 공동본부장에 조기석, 이승환 등이 활동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