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 프랜차이즈 기업 ㈜디아이디에프앤비(대표 백주영)의 프리미엄 돈카츠 창업 브랜드 카츠백이 지난 4월 17일, 경상북도 예천군 호명읍에 ‘경북도청점’을 신규 오픈했다고 밝혔다.
 
카츠백은 148시간 저온습식숙성 돈육과 24시간 효모숙성 반죽을 활용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의 돈카츠를 선보이고 있으며, 일반 돈카츠와 차별화된 숙성 공정을 통해 맛의 완성도를 높이는 동시에, 전국 가맹점에서 균일한 품질을 유지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경북도청점 점주는 기존에 카페를 운영하며 쌓은 외식업 경험을 바탕으로, 메뉴 확장과 매출 다각화를 위해 카츠백을 샵인샵 형태로 추가 도입했다. 카페와 돈카츠를 함께 운영하는 구조로, 기존 카페 고객층은 물론 외식 수요까지 함께 흡수할 수 있는 운영 모델을 갖췄다.
 
카츠백 관계자는 “경북도청점은 기존 카페 운영 노하우와 카츠백의 표준화된 시스템이 결합된 샵인샵 형태의 매장으로, 다양한 고객층을 아우를 수 있는 운영 모델을 갖추고 있다”며 “신규 매장이 지역 내 빠르게 자리잡을 수 있도록 운영 교육과 마케팅 지원을 적극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카츠백은 표준화된 조리 시스템과 간결한 메뉴 구성을 기반으로 매장 운영 효율을 높이는 데 집중하며 전국 단위로 가맹점을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