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0일 부터 다음달 1일까지 제7회 비슬산참꽃 국민생활체육 전국족구대회가 달성군민운동장에서 김정원 달성군 족구연합회장, 김문오 달성군수, 배사돌 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족구연합회 임원, 관내 기관단체장, 선수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이 대회는 달성군이 주최하고 국민생활체육 전국족구연합회,국민생활체육 대구시족구연합회가 주관하며 달성군생활체육회가 후원, 경도일보사.스타스포츠(주)가 협찬 한다.
대구경북과학기술원, 대구테크노폴리스 조성 등 각종 대형사업의 추진으로 미래성장동력의 원천인 ‘첨단과학기술 중심도시달성’의 위상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 전국적인 족구대회로 정착시키기 위해 개최하게 됐으며 이달말 30일부터 이틀간 열띤 경기를 펼친다.
대회 참가팀은 최강부 , 일반부 , 40대부, 50대부, 여성부, 청소년부, 관내부으로 참가하며,시상금은 우승은 상장과 트로피 및 상금 100 만원, 공동 3위는 상장 트로피 상금 20 만원을 18개팀에게 골고루 시상하며 총 시상금은 1600만원 정도된다.
김정원 생활체육 달성군 족구연합회장은“무엇보다도 건강하고 꿈이있고 희망찬 대구 경북을 만들어갈 경도일보가 이번대회에 협찬사로 선정돼 매우 기쁘다"며"민족 전통의 맥을 이어온 유일한 구기종목인 족구를 통해 건강을 다지고,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족구의 진면목을 느끼는 대회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안상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