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을 넘어 군민과 함께하는 칠곡군 가 선거구인(왜관읍) 민주당 군의원 장현주 예비 후보(53)가 지난 29일 오전 11시 왜관읍 모처에서 김시환 민주당 군수 예비 후보를 비롯해 칠곡군, 성주군 민주당 군의원 예비 후보, 지지자 등이 참석해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장현주 민주당 군의원 예비 후보 개소식을 통해 군민이 주인인 지방정부, 문화와 경제가 흐르는 역동적인 칠곡을 만들기 위해선 장현주 후보 자신만이 칠곡건설에 적임자라며 출마 의사를 밝혔다.장 후보는(자영업) 왜관 태생이며 왜관초, 왜관중학교, 구미상고를 거쳐 대구사이버대학 중퇴해 줄 곳 왜관을 떠나지 않고 읍민과 함께 살아오면서 평소 지역 발전과 이재명 정부의 경제 발전의 토대로 큰 관심을 가지며 행정 중심인 왜관읍 발전에 기여하고자 출마 동기를 부여했다.현재 장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여성 부위원장, 민족문제연구소 대구지부 운영위원을 지내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1급 표창장(2회),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표창 등 다양한 수상 경력이 있는 민주당 최초 여성 군의원 예비후보다.이번 6·3 지방선거에 칠곡군 가 선거구(왜관읍)인 기존 2명에서 법 개정으로 1명 증원으로 3인으로 늘어나 지난번 선거와 달리 각 예비 후보들의 치열한 선거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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