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북구청이 어린이날을 맞아 청사 내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북구청은 제104회 어린이날을 앞둔 4일, 청사 내 직장어린이집을 방문해 원생들과 교직원을 격려하고 어린이날을 축하했다고 밝혔다.이날 이창우 북구청장은 어린이들에게 크레파스를 선물로 전달하며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다. 이 구청장은 “어린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는 것이 건강한 사회의 기반이며 국가의 미래”라며 어린이집 운영 지원 의지를 밝혔다.이창우 북구청장은 “아이들의 웃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큰 행복을 느낀다”며 “직원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일과 삶의 균형이 가능한 직장 문화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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