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석적초등학교 소리빛 오케스트라는 지난 7일 향사아트센터에서 열린 제22회 '칠곡군민의 날' 기념식에서 '자랑스런 군민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제22회 칠곡군민의 날 행사는 지역공동체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군민들의 참여와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각계 기관 및 사회 단체장, 일반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 자리에서 석적초 소리빛 오케스트라는 지역사회의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아 '자랑스런 군민상 수상자'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