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가 이달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기쁜소식선교회 주관으로 대구 서구 상리동 기쁜소식대구교회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죄에서 벗어나’를 주제로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세미나는 첫날인 17일 오후 6시 30분 개막하며, 18~19일에는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7시 두 차례 강연이 이어진다. 행사 전에는 그라시아스합창단 공연이 마련되며, 강연 이후에는 개별 신앙 상담 시간도 운영된다.특히 마지막 날인 19일에는 그라시아스합창단의 부활절 콘서트 ‘WERE YOU THERE’가 오전과 오후 두 차례 진행된다. 공연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의 의미를 음악으로 표현한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행사 기간 동안 무료 ‘성막 전시회’도 함께 열린다. 전시에서는 이스라엘 민족의 광야 생활 당시 세워진 성막과 각종 기구들을 소개하며, 성경 속 의미와 상징을 설명한다.주강사인 박옥수 목사는 기쁜소식강남교회를 중심으로 국내외에서 성경 강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박 목사는 국내 주요 도시뿐 아니라 미국, 아프리카, 남미 등 해외에서도 집회와 설교 활동을 진행해 왔다.또 성경세미나는 서울·광주·인천·대구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순회 형식으로 열리고 있으며, 올해 대구 집회는 5월 17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된다.이번 세미나는 현장 참석 외에도 유튜브 채널 굿뉴스TV 와 GoodNewsTV Global을 통해 온라인으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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