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중방동에 위치한 소담숯불 경산점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식사 나눔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했다.소담숯불 경산점은 이달 13일과 15일 양일간 중방동 지역 13개 경로당 어르신 180여 명을 매장으로 초청해 점심 식사와 다과를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어버이날을 기념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올해로 3년째 이어지고 있다.행사에 참석한 어르신들은 정성껏 준비된 식사를 함께 나누며 화합의 시간을 보냈고 지역사회 구성원 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김태우 대표는 “지역 발전을 위해 애써오신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최춘희 중방동장은 “어르신 공경과 이웃사랑 실천이 지역사회에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며 “따뜻한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