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티 전문 프랜차이즈 아마스빈이 15일 여름 대표 식재료인 수박을 활용한 시즌 한정 메뉴 3종을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라인업은 무더위에 지친 갈증을 해소해 줄 시원한 수박의 매력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지난 시즌 대표 메뉴인 ‘아삭 수박 주스’와 ‘아삭 수박 에이드’가 재출시됐다. 또한 신선한 과일 구성을 더한 신메뉴 ‘아삭 수박 화채’가 합류했다.신제품 ‘아삭 수박 화채’는 시원한 수박 주스 형태에 여러 가지 과일 토핑을 조합해 풍부한 식감을 살린 메뉴다. 수박의 은은한 단맛과 함께 황도, 라즈베리, 파인애플 등 상큼한 과일들이 어우러져 한 그릇의 화채를 마시는 듯한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아마스빈은 시즌 메뉴 3종 모두에 알로에펄을 기본 토핑으로 구성했다. 수박의 깔끔한 단맛과 산뜻한 알로에펄의 쫀득한 식감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어, 브랜드 고유의 '씹는 재미'가 있는 음료를 완성했다.‘아삭 수박 주스’는 인위적이지 않은 수박 본연의 청량한 맛을 선호하는 고객들을 위해 개발된 메뉴다. 수박 특유의 산뜻한 풍미를 그대로 담아내어 더운 날씨에 부담 없이 즐기기 좋은 정석적인 수박 음료의 매력을 보여준다.‘아삭 수박 에이드’는 달콤한 수박에 톡 쏘는 탄산수를 더해 상쾌함을 배가시킨 음료다. 기분 좋은 단맛과 경쾌한 탄산이 조화를 이뤄 활력이 필요한 오후 시간대에 특히 높은 만족도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가장 화제가 되는 ‘아삭 수박 화채’는 대중적인 여름 디저트인 화채를 한 잔의 컵에 담아낸 제품이다. 수박 과육과 과일 토핑이 선사하는 아삭한 식감은 마시는 즐거움을 넘어 시원한 간식을 먹는 듯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차별화된 포인트다.아마스빈은 이번 3종 구성을 통해 고객들이 각자의 선호에 맞춰 수박을 소비할 수 있게 했다. 주스는 원재료의 맛에 집중하고, 에이드는 청량감을, 화채는 풍성한 과일 토핑의 매력을 선사하며 고객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아마스빈 관계자는 “지난여름 수박 시즌메뉴에 보내주신 고객들의 관심과 응원 덕분에 올해도 수박 라인업을 다시 선보이게 됐다”며 “올해는 신메뉴 아삭 수박 화채를 더해, 마시는 즐거움뿐 아니라 과일 토핑과 식감까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이어 “수박은 여름을 가장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는 과일인 만큼, 이번 시즌메뉴가 고객들에게 시원하고 기분 좋은 여름의 시작을 전하는 메뉴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계절감 있는 원재료와 아마스빈만의 재미있는 토핑 문화를 살린 시즌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이번 아마스빈의 수박 시즌 메뉴 3종은 5월 15일부터 전국 각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