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일 국민의힘 경산시장 후보가 하양·압량·와촌권 생활환경 개선과 지역 발전을 위한 맞춤형 공약을 발표했다.이번 발표에는 조지연과 우영봉, 이상열, 전금자, 박순득 등이 함께했다.조 후보는 하양읍 공약으로 금락 근린공원과 금락3 어린이공원 조성, 청천 배수펌프장 제진기 설치, 하양가톨릭대역 복합환승문화공간 추진 등을 제시했다.또 옛 하양초 화성분교 부지에 국민체육센터를 건립해 생활체육 인프라를 확충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압량읍에는 919지방도 확장 조기 완공과 압량교 보행통로 개선, 용암~신촌 도로 확장 추진 등을 통해 교통 불편 해소와 정주환경 개선에 나선다는 방침이다.와촌면에는 지식산업단지~와촌IC 연계도로 진입로 개선과 프리미엄 아울렛, 꿈바우 전통시장, 갓바위를 연결한 체류형 관광벨트 조성 계획이 담겼다.조 후보는 “하양·압량·와촌은 경산의 미래 성장축”이라며 “공원과 교통, 체육·관광 인프라를 확충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