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마트 가전 브랜드 모바(MOVA)는 공식 유통사 에스라이즈를 통해 지난 5월 6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G마켓 ‘빅스마일데이’ 행사에서 로봇청소기 ‘P70 프로 울트라(P70 Pro Ultra)’가 로봇청소기 단일 모델 기준 판매건수 최다 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과는 행사 기간 누적 판매금액 15억 원을 돌파하며 거둔 결과로, 모바는 국내 소비자들로부터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70 프로 울트라는 최대 3만Pa 흡입력과 모바의 독자 기술인 맥시리치(MaxiReach™)를 적용한 제품이다. 청소 과정에서 구석 공간을 감지하면 물걸레가 최대 4cm까지 확장돼 사각지대 청소를 지원한다. 여기에 RGB AI 센서를 활용한 장애물 회피 기능과 자동 세척, 열풍 건조 시스템 등을 탑재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모바는 이번 행사에서 P70 프로 울트라 외에도 최대 3만2,000Pa 흡입력을 지원하는 플래그십 로봇청소기 ‘S70 울트라 롤러’, 물걸레 청소기 ‘X4 Pro’, 무선청소기 ‘S1 Detect’ 등 다양한 제품군을 함께 선보였다.모바 관계자는 “이번 빅스마일데이에서 P70 프로 울트라가 우수한 판매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제품의 기술력과 성능을 소비자들이 높게 평가해 준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내 주거 환경에 최적화된 스마트 청소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소비자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