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컬리스트 화사(HWASA)의 공연으로 누적 조회수 1,780만 뷰를 기록한 제4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 축하무대에서 음향 전문 기업 ‘비스코미디어(VISCO MEDIA)’의 맞춤형 커스텀 마이크가 적용됐다고 밝혔다. 당시 화사가 선보인 ‘Good Goodbye’ 무대는 연출력과 가창력이 결합되어 시상식 직후 국내외 음악 차트에서 역주행을 기록한 바 있다.이번 공연에서 화사가 사용한 실버 커스텀 마이크는 아티스트의 고유한 음색과 무대 연출 동선을 고려해 비스코미디어가 정교하게 특별 설계한 제품이다. 가사와 감정선에 집중한 보컬이 무대 전체에 왜곡 없이 전달될 수 있도록 음향적 주파수 특성을 아티스트의 창법에 최적화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비스코미디어를 이끄는 김경욱 대표(신한대 K-POP학과 겸임교수)는 글로벌 마이크 브랜드 슈어(SHURE)의 한국 공식 수입사인 삼아사운드(SAMA SOUND)의 초대 기술팀장과 야마하(YAMAHA) 한국지사 총괄매니저를 역임한 25년 경력의 음향 전문가다. 비스코미디어는 엔지니어링 노하우를 바탕으로 마이크 설계부터 최종 검수 단계까지 전 공정을 맞춤형으로 진두지휘하고 있다.최근 ‘대한민국 우수 브랜드 대상’에서 커스텀 마이크 부문 대상을 수상한 비스코미디어는 엔터테인먼트 산업 내 인프라를 꾸준히 확장해 왔다. 임영웅, 세븐틴, NCT, 엑소(EXO), 아이브, 마마무, 박보검 등 국내 최정상급 아티스트 및 대형 기획사들의 전담 커스텀 마이크 프로젝트를 총괄하며 기술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한편, 시상식 무대 효과로 역주행을 기록한 화사의 ‘Good Goodbye’는 발매 한 달이 지난 시점에도 주요 음원 차트에서 iChart 기준 누적 750회 이상의 ‘퍼펙트 올킬(PAK)’을 달성하고 빌보드 글로벌 차트 43위에 진입하는 성과를 거뒀다. 화사는 이러한 글로벌 성과를 바탕으로 오는 2026년 9월 브라질의 대형 음악 페스티벌 ‘락 인 리오(Rock in Rio) 2026’에 공식 초청되어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