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 썬더치킨이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주방참견 셰프들의 오픈런’의 제작지원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지난 5월 3일 방영된 채널A ‘주방참견 셰프들의 오픈런’ 2회에서는 썬더치킨 매장을 배경으로 가맹점의 조리 과정과 운영 현장이 편집 없이 방영됐다. 특히 해당 회차에서는 출연 셰프들이 썬더치킨의 시그니처 메뉴인 크리스피 치킨과 매칭할 수 있는 전용 디핑소스를 직접 개발하는 프로세스가 공개됐다.방송에 참여한 셰프들은 개인의 조리 스타일에 맞춘 독창적인 소스 레시피를 제안했다. 썬더치킨 본사 측은 이번 방송을 통해 고안된 디핑소스 중 일부 레시피에 대해 실제 가맹점 신메뉴로 도입하는 방향성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썬더치킨 관계자는 “이번 제작지원은 브랜드 운영 현장과 메뉴를 자연스럽게 보여드릴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브랜드와 어울리는 다양한 메뉴 아이디어를 지속적으로 고민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채널A ‘주방참견 셰프들의 오픈런’ 2회 방송분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플랫폼인 티빙(TVING)과 웨이브(WAVVE)의 다시보기(VOD) 서비스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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