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프랜차이즈 ‘노상치킨’이 기존 TV 광고 중심의 홍보를 넘어 SNS와 온라인 플랫폼을 적극 활용한 마케팅 체계를 강화하고, MZ세대를 겨냥한 신메뉴 및 참여형 이벤트를 전개한다고 밝혔다.노상치킨은 어려운 경기 여건 속에서 브랜드 인지도 확대를 도모하는 동시에, 가맹점 매출 증진을 지원하기 위해 공격적인 온라인 마케팅 기조를 이어갈 방침이다.앞서 노상치킨은 자체 공식 유튜브 채널인 ‘노상치킨TV’를 매개로 직접 사육한 국내산 무항생제 1등급 원육의 차별성을 지속해서 알려왔다. 특히 트렌드와 개성을 중시하는 젊은 소비자층과의 접점을 넓히고자 진행한 ‘노상치킨 영상 콘테스트’는 브랜드 인지도를 축적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을 받는다.노상치킨은 인위적이고 일방적인 홍보 방식에서 벗어나 인기 크리에이터의 먹방 콘텐츠 협업, 주요 예능 프로그램 PPL(간접광고) 등을 진행하고 있다. 치킨 소비의 핵심 주류로 꼽히는 젊은 층의 일상에 연계되는 마케팅 전략이다. 이러한 전략적 흐름에 맞춰 가성비를 넘어 가심비(가격 대비 만족도)를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를 공략하기 위해 소통형 SNS 이벤트와 타깃형 신메뉴 출시를 공격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노상치킨 관계자는 “’원재료의 품질이 치킨 맛을 결정한다’는 신념 아래, 가성비를 넘어 가심비를 추구하는 MZ세대의 치킨 소비 일상에 자연스럽게 자리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SNS, 온라인 마케팅을 진행 중이다. 국내산 쌀 크런치를 사용한 시그니처 후라이드 치킨부터 콘크런치 치킨, 리얼 코코넛 치킨, 마피아 치킨까지 MZ세대의 개성 있는 입맛을 만족시킬 다양한 메뉴들을 알리는 데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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