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초등학교 푸른솔 합창단이 제26회 경상북도 119 소방동요대회에서 초등부 대상을 수상했다. 청송초등학교 2학년부터 6학년까지 총 26명으로 구성된 푸른솔 합창단은 이번 무대에서 ‘함께 쓰는 이야기’와 ‘바람의 멜로디’를 합창해 심사위원과 관객들의 큰 박수를 받으며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오정선 교장은 “첫 순서라 부담이 컸을 텐데도 무대 위에서 밝은 미소로 멋진 하모니를 완성해 낸 26명의 우리 아이들이 무척 대견하고 자랑스럽다”며“앞으로도 학생들이 합창을 통해 안전의 가치를 마음 깊이 배우고 함께 협동하며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