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판쇠전주우족탕(대표 박경축)이 6월 10일 개최된 ‘2026 제14회 대한민국 미래경영대상’에서 ‘전주우족탕 혁신 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대한민국 미래경영대상’은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월간파워코리아(발행인 백종원)가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헤럴드 미디어 그룹이 각 분야에서 뛰어난 경쟁력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인물‧기업‧기관‧브랜드 등을 발굴하여 국내외 널리 알리기 위해 제정됐다.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시상식에는 재능대학교, 한국장기조직기증원, GS리테일, 청호나이스, 남이섬 교육문화그룹, ㈜엠케이수중산업개발, ㈜시스템테크, 고려세무회계사무소 이재호 공인회계사, 천인지한의원, 가톨릭대 에너지환경공학과 이강민 교수, 원페이지금융스쿨, 한국타로리딩교육협회/렉시타로 등 총 36개 기업/기관/인물/브랜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행사는 조혜진 아나운서의 사회, 센세이션엠에스 이승재 대표의 연주, 바이올리니스트 전지경·소프라노 박지은·테너 양승호의 축하공연으로 진행되었다. 덕진구 금암동에 위치한 김판쇠전주우족탕을 시작한 故김판쇠 장인은 (1956년~2021) 오로지 탕 음식 하나만을 바라보며 외골 인생을 살았던 명인으로, 김판쇠전주우족탕은 1984년 금암동에 전주우족탕을 연 후로도 꿋꿋이 그 열정과 노력을 이어가며 전통을 지켜왔다. 3대째 이어진 전통의 맛 그대로 김판쇠 전주우족탕은 깔끔하고 깊은 맛이 가장 큰 매력이다. 100% 한우만을 고집하며 소머리, 우족, 도가니등 각 부위에서 나는 냄새를 천연재료와 곡물을 통해 깔끔하게 잡아냈다. 여기에 더해 인공적인 첨가물 또한 첨가하지 않는 것이 강점이다. 이 밖에도 여러 요리대회에 출전하여 장관상등을 수상하였으며 각종 매체에 홍보되어 김판쇠 전주우족탕의 명성은 전주만이 아니라 전국으로 퍼져나가고 있으며, 고집과 열정이 과거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시대에 맞춰 청결과 위생에 대해 신경쓰는 것은 물론 미쉐린가이드와 전주 향토음식지정에도 도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