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셀레스테(Oro Celeste)가 16일 공표된 ‘2026 대한민국 소비자만족도 1위’ 시상식에서 고객만족브랜드(올리브유) 부문 1위에 선정됐다. 오로셀레스테(Oro Celeste)는 고산지대 농장에서 조기 수확한 햇올리브로 만든 스페인산 프리미엄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이다. 세계적인 올리브오일 산지, 스페인 안달루시아의 천혜의 기후에서 자라난 올리브로 만든 만큼, 올리브오일 본연의 맛은 살리고 요리의 완성도를 높여줄 수 있다.스페인 대자연의 순수함을 그대로 담은 오로셀레스테는 품종별 특성과 성분을 고려한 단일 품종, 블렌딩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대표 제품인 ‘프리미엄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3종)’은 수확 후 1시간 이내에 분쇄한 다음 24시간 이내 착유하여 산화를 최소화했다. 3종 모두 각각 다른 풍미와 용도를 지녀 페어링하기 좋은 것이 장점이다. 특히 일반적인 저온 착유 방식에서 벗어나 효소 반응까지 억제하는 방식으로 품질 기준을 강화했다. 항공수입을 통해 운송된 전 제품은 0.1~0.2%대 초저산도의 신선함을 유지하고 있으며, 그 중 ‘피쿠알 HP’는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이 800mg/kg 이상으로 높다. 유기농 라인의 경우 올리브오일 분야에서 권위 높은 ‘CAAE’ 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이러한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아온 오로셀레스테는 2026 한국브랜드선호도1위, 대한민국 소비자만족도 1위를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대한민국 소비자만족도 1위 운영사무국이 주최하고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2026 대한민국 소비자만족도 1위’는 각 산업군을 대표하는 브랜드를 대상으로 소비자 만족도와 서비스 품질, 재구매 의향, 브랜드 신뢰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매년 분야별 최고 브랜드를 선정하는 시상이다. 올해 역시 사전 기초조사와 소비자 설문, 공적서 검토, 전문가 심사 등 엄정한 절차를 거쳐 각 부문별 우수 브랜드가 최종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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