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 덕곡면은 깨끗하고 안전한 농촌을 만들기 위해 무성하게 자라 운전자와 보행자의 시야를 방해해 통행에 지장을 주고 안전사고를 유발할 위험이 있는 주요 도로변 잡초에 대한 예초작업을 지난 16일부터 실시하고 있다.    총 21km의 거리, 4만2000m2를 2구역으로 나눠 전문인력을 통한 작업이 진행 중이며 예초 범위는 후암 1리 후암교~노2리, 예리 삼거리슈퍼 앞~옥계리, 가륜2리 예마을~백1리까지의 주도로다. 덕곡면은 통행차량 및 주민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단기간에 작업을 마칠 예정이다.서정우 덕곡면장은 “예초작업을 통해 차량 진행을 방해하고 도로변 시야를 가려 낙상 등 안전사고 위험을 유발하는 잡초를 관리하겠다”며 “지속적인 예초를 통해 덕곡면의 도로를 아름답고 깔끔하게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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