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630지구 포항은하수로타리클럽이 이종민 제21대 회장 체제로 새 회기 운영에 들어갔다.포항은하수로타리클럽은 최근 제20대·제21대 회장 및 임원 이·취임식을 열고 이종민 신임 회장의 공식 취임을 알렸다.이 회장은 취임사에서 “포항은하수로타리클럽이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아 더욱 뜻깊은 해를 맞았다”며 “지난 20년 동안 지역사회 곳곳에서 봉사를 실천하며 클럽의 전통과 품격을 만들어온 선배 회장단과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포항은하수로타리클럽은 올해 ‘20년의 품격, 지속적인 영향력으로 빛나는 은하수’를 슬로건으로 정하고 회원 화합과 지역사회 봉사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이 회장은 임기 중점 과제로 ▲회원이 함께하고 싶은 클럽 조성 ▲지역사회에 오래 기억되는 봉사활동 실천 ▲회원 모두가 자부심을 느끼는 명품클럽 육성을 제시했다.특히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강화하고 신입회원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한편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이 회장은 “회장은 앞에서 이끄는 사람이 아니라 회원들과 함께 듣고 고민하며 실천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며 “20년 동안 이어온 클럽의 품격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오래 기억되는 봉사를 회원들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그는 또 “앞으로 1년 동안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포항은하수로타리클럽이 더욱 신뢰받는 봉사단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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