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인근에 온정돈까스가 신규 매장을 개점한다. 온정돈까스는 오는 7월 18일 경희대점을 정식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7월 17일 가오픈을 실시해 운영 전반을 점검할 예정이다.
경희대점이 위치한 상권은 학생, 직장인, 지역 주민 등 다양한 유동인구가 교차하는 곳으로, 점심과 저녁 시간대 외식 수요가 집중되는 지역이다.온정돈까스 관계자는 "경희대점은 브랜드를 처음 접하는 고객과 기존 팬들이 함께 찾을 수 있는 매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대표 메뉴인 디진다돈까스뿐 아니라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기본 돈까스 메뉴까지 만족스럽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온정돈까스는 1998년 설립된 돈까스 전문 브랜드로, 수제 돈까스와 자체 소스를 제조해 판매하고 있다. 매운맛 돈까스 제품인 '디진다돈까스'를 통해 인지도를 확보했으며 현재 일반 돈까스, 매콤돈까스, 눈물돈까스, 디진다돈까스 등의 메뉴를 판매 중이다.경희대점에서는 매운 돈까스를 시간 내에 먹는 '디진다챌린지'도 진행된다. 성공 시간 기준에 따라 브론즈, 실버, 골드 등급의 '디진다챌린지 패스'를 발급하며, 해당 카드 소지자는 전국 온정돈까스 매장에서 1년간 제품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