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의 상징인 추격전을 참가자들과 벌이는 '무도런'이 이번에는 경주에서 열린다.경주시는 15일 '2026 무한도전 RUN in 경주'가 오는 9월 19일 경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무도런은 무한도전의 상징인 추격전을 접목해 ‘경찰과 도둑’ 콘셉트로 진행되는 런닝 이벤트다.이번에는 보물을 지키는 포졸과 훔치는 도적 구도로 진행되며, 각각 포졸과 도적 팀으로 나뉘어 무도 멤버들과 함께 추격전을 벌일 예정이다. 경주시 관계자는 "무한런의 선풍적인 인기를 고려해 이날 행사장 인근에서 교통 통제가 이뤄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