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이산면행정복지센터가 집중호우로 두월1리 경로당에 대피한 주민 5가구 6명에게 구호물품과 식사를 지원하고 심리회복 프로그램을 연계했다.이산면은 9일 대피 주민들에게 아침·점심 식사와 생활물품을 제공하고 불편사항을 점검했다.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15일 경로당에서 재난으로 인한 불안과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한 마음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박상훈 이산면장은 “대피 주민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생활·심리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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