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원자력본부는 “지난 5월 18일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간 한울4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kW급)가 지난 18일 발전을 재개해 20일 오후 5시 38분경 100% 출력에 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한울 4호기는 계획예방정비 기간 동안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법정검사 수검을 완료하고 연료 교체, 설비점검 및 정비를 수행해 발전설비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했다. 
 
한울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설비신뢰도 향상과 안전한 원전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발전소 운영과 관련된 사항을 항상 투명하게 공개할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