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가 여름철 시민들의 물놀이 공간으로 도심 바닥분수 4곳을 무료 운영한다.운영 시설은 ▲천지인전통사상체험관 ▲풍기룰루랄라놀이터 ▲삼각지마을 ▲콩세계과학관 바닥분수다.천지인전통사상체험관은 8월 21일까지, 풍기룰루랄라놀이터는 8월 11일까지, 삼각지마을은 8월 14일까지 운영한다. 콩세계과학관 바닥분수는 8월 1일부터 22일까지 문을 연다.시설별 운영시간과 이용 대상은 다르며 매주 월요일과 비가 오는 날에는 운영하지 않는다.영주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수질과 시설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