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깃집 창업 프랜차이즈 남영동양문이 ‘양문 숯불갈비’로 브랜드명을 변경한다고 밝혔다.이번 브랜드명 변경은 주력 메뉴인 숯불갈비를 직관적으로 인지할 수 있도록 하고, 브랜드 인지도와 시장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문 숯불갈비는 이번 브랜드 통합을 시작으로 고유의 숯불갈비 콘셉트와 업종 변경 창업에 최적화된 프랜차이즈 구조를 알리는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업체 측 설명에 따르면 양문 숯불갈비는 버터와 함께 구워 먹는 ‘생소갈비’를 비롯해 갈비한판, 소갈비살(생·양념), 한돈 돼지갈비, 한우차돌박이, 한우차돌육회쌈, 숯불껍데기 등 다양한 숯불구이 라인업을 운영 중이다. 아울러 7월 신메뉴로 ‘숯불 갑오징어 버터구이’를 출시하며 메뉴 선택 폭을 넓혔다. 본사는 자체 물류센터를 통해 원육을 직접 관리·공급하며 메뉴 품질의 일관성을 유지하는 운영 체계를 갖췄다. 또한 양문 숯불갈비 대표이자 스타 셰프로 활동 중인 고석현 셰프를 포함해 외식업 경력 10년 이상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전담 메뉴 개발 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다.양문 숯불갈비 관계자는 “양문 숯불갈비로 브랜드명을 변경한 것에 힘입어, 고깃집 트렌드를 선도하는 시그니처 갈비 메뉴의 경쟁력을 강조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고객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 ‘2025 빅데이터로 분석한 상위 3%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 300’에 선정된 양문 숯불갈비의 강점을 널리 알리겠다”고 전했다. 한편 양문 숯불갈비는 전문 슈퍼바이저(SV)가 전국 가맹점을 전담 관리하는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신규 창업 및 업종 변경 창업 전후 과정에서 맞춤형 컨설팅과 매장 교육, 현장 지원을 제공 중이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