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용희, 이하 한울본부)는 지난 22일, 한울본부 홍보관에서 13개 협력사와 함께 한울어울림봉사단 결연을 체결했다. 한전KPS, 현대건설컨소시움, 두산에너빌리티, 수산인더스트리, 씨큐텍, 금화PSC, 퍼스트키퍼스, 수산이앤에스, 옵티멀에너지서비스, 한일원자력, 세안에너텍, 세빛이엔이, 우진엔텍/영진 본 결연은 ESG 경영과 사회공헌을 통한 원전산업과 지역간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한울어울림봉사단은 23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자원봉사자 총 75명이 모여 여름맞이 봉사활동을 시행했다. 석호항 일대부터 해안을 따라 부구천까지 쓰레기 수거 등 환경미화에 일조했으며, 8월부터 헌혈 행사를 비롯한 여러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할 예정이다.이용희 본부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한울본부와 협력사가 함께 해 더욱 뜻깊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실질적으로 기여할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이 무엇인지 항상 고민하고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