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산북면 새마을회는 23일 대상리 새마을 경작지에서 옥수수를 수확했다.이날 작업에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지난 4월 파종한 옥수수를 거뒀다.산북면 새마을회는 수확한 옥수수를 판매한 뒤 수익금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원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다.임영기 협의회장은 “농번기에도 수확 작업에 참여한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수익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백춘자 부녀회장은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역 주민을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