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중·고등학생 자원봉사자 35명이 서울의 역사·문화 공간을 둘러보며 자원봉사의 가치와 공동체 의식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사단법인 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22일 서울 일원에서 ‘2026년 봉화군 청소년 자원봉사 캠프’를 진행했다.‘청소년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문화를 찾아 떠나요’를 주제로 열린 이번 캠프는 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이 자원봉사를 친숙하게 이해하고 나눔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서울의 역사·문화 공간을 둘러보고 다양한 문화체험과 단체활동에 참여했다. 또 또래 봉사자들과 소통하고 협력하며 서로 배려하는 자원봉사의 의미를 배웠다.봉화군 관계자는 “이번 캠프가 청소년들이 자원봉사의 가치와 공동체 의식을 배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청소년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