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문고칠곡군지부는 지난 25일 독서 문화 조성을 위한 가족 단위 문화 행사로 '제22회 칠곡군민문화한마당'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재욱 군수를 비롯해 군의원, 독서 애호가 등 3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우리 지역을 주제로 글짓기, 그림그리기 등 참여형 작품활동 추진 ▲한 도시 한 책 읽기 선포식(선정도서: 윗집 부부)으로 독서문화 진흥 ▲자원재활용 및 나눔 가치 실현을 위한 ‘알뜰도서 무료교환시장’ 등이 진행됐다.또한 가족친화적 사회 환경조성을 위해 장난감 도서관, 캐릭터 볼펜 만들기 등 아이쉼터 뿐 아니라 타로카드, 힐링핸드케어 등 부모쉼터도 조성해 행사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극대화했다.김명신 회장은 "무더운 여름날 독서와 문화를 통해 시원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해 오늘 하루 마음껏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