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은 석적읍 중지리 일원 잔디 휴게공간 조성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호국평화기념관 일원에 잔디 휴게공원 조성사업은 지난 2025년 5월 착공에 들어가 잔디마당, 평화마당, 휴게마당, 진입마당 등으로 이뤄져 오는 2026년 9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특히 휴게잔디공원에 초대형 파라고돔형 폭 가로 67m, 세로 43m 높이 18m 설치와 중앙 야외무대가 설치된다. 특히 이번 사업을 통해 자고산 일대를 연계함으로써 종합적인 문화경관 연출 및 칠곡군 관광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