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은 다음달까지 지역 내 어린이집 17곳과 병설유치원 2곳의 원생 8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구강보건교실'을 운영한다.군은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직접 방문해 올바른 칫솔질 방법과 치아 건강의 중요성을 교육하고, 충치 예방을 위한 불소바니쉬를 도포한다.구강보건교육과 함께 ‘건강한 혈관 지키기’ 조기교육도 진행해 올바른 식습관과 건강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알릴 계획이다.황이주 울진군수는 “어릴 때부터 올바른 생활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며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구강관리 습관을 익히고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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