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소방서는 31일 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전입자 19명과 승진·보직 변경자 등 23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이번 인사에 따라 전입 직원과 보직 간부들은 각 부서와 119안전센터에 배치돼 화재·구조·구급 등 재난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업무를 맡는다.신봉석 문경소방서장은 “새로운 근무지에서도 철저한 안전관리를 바탕으로 맡은 임무를 성실히 수행해 달라”며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소방서비스를 제공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