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사무총장을 맡고 있는 정희용 의원이 지난 1일 박순범 도의원, 정한석 도의원, 오용만 군의장, 김태희 군의원, 이진구 군의원, 박은화 군의원, 당 관계자들과 함께 왜관5일장을 찾아 군민과의 소통과 함께 당원 모집에 나섰다.정 사무총장은 이날 지역 도‧ 군의원들과 함께 시장 입구에서 당원 모집 활동을 펼치며 지역 현안과 불편한 사항들을 청취하며 전통시장 상인들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모색 등 민생 행보를 이어갔다.또한 도‧군의원들도 주민들의 건의 사항을 체크해 나가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다.정 의원은 "국민의힘은 언제나 군민곁에서 작은 목소리도 소중히 듣고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을 자주 찾아 군민들과 함께하는 정치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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