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새마을부녀회은 지난달 29일 지역 사회의 출산 기쁨을 함께 나누고 저출생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따뜻한 나눔 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탄생 축하박스’는 읍면 부녀회의 추천을 거쳐 선정된 지역 영유아 가정 및 임산부 4가구를 대상으로 기저귀와 분유, 신생아 의류 등 200만원 상당의 맞춤형 육아용품을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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