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음악으로 쉬어가다' 공연이 지난 8일 문경읍 슈필라움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슈필라움이 주최하고 경상북도·문경시·한국예총 문경지회가 후원했으며 (사)한국음악협회 문경시지부가 주관했다. 
 
다음 공연은 오는 8월 29일 뉴팝 장르의 윤영아 '어느 젊지 않은 여가수의 노래' 공연으로 이어진다. 슈필라움은 오는 11월 말까지 '시민과 함께하는 음악산책'을 주제로 총 4회의 공연을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
 
김학홍 문경시장은 “시민 여러분께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며 “이번 공연이 바쁜 일상 속 작은 여유와 행복을 전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