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원자력본부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에너지팜 대강당과 소강당에서 '한울다누림무비데이'를 시행한다. 8월의 영화는 '페르시아어 수업', '마이 뉴욕 다이어리', '리 밀러: 카메라를 든 여자'이며, 주인공들이 각자 다른 상황에서 삶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바탕으로 그들만의 이야기를 써 내려 나가는 스토리로 탄탄하게 구성돼 있다.상영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한울본부 홈페이지 공지 게시판과 인스타그램(@hi_hanul)에서 확인할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한울본부 홍보부(054-785-376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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